명지대,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AI·D 선도대학’ 선정

  • 작성일2026.09.21
  • 수정일2026.09.21
  • 작성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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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재직자 AI·디지털 집중과정 ‘AI·D 선도대학’ 선정 첨부 이미지

- ‘AI·D 선도대학현판 수여산업 현장 맞춤형 후속 교육과정 개발 속도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가 지난 94()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열린 재직자 AI·디지털(AI·D) 집중과정 관계자 연수에서 ‘AI·D 선도대학현판을 수여받았다.

 

교육부가 지원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월용)이 주관한 이번 연수는 교육부 및 진흥원 관계자의 개회사와 인사말을 시작으로 AI·D 선도대학 현판 수여식 1차년도 우수사례 공유 사업 운영 안내 사업비 집행 및 회계 관리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김월용 원장과 경복회계법인 허준 대표를 비롯해 계원예술대, 국립금오공과대, 대구한의대, 동국대 등 약 20개 대학 및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재직자 대상 AI·디지털 교육의 성과와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명지대학교는 그동안 재직자들의 실질적인 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맞춤형 집중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2026년 선도대학으로 최종 선정된 13개 대학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명지대는 이번 사업 기간 종료 후 수료 현황과 디지털 배지 발급 내역 등을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 보고할 예정이며, 축적된 우수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산업 현장 수요에 맞춘 후속 교육과정 개발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박순만 명지대 재직자 AI·디지털(AI·D) 집중과정 AI·D 30+ 집중캠프 사업단 단장은 이번 선도대학 선정은 현장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해 온 결실이자 집중캠프의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산업체 재직자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수요 기반의 실무형 융합 교육과정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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