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나래와 함께하는 클린캠퍼스’ 및 ‘사랑의 물품제작’ 행사 열려

  • 작성일2020.09.28
  • 수정일2020.09.28
  • 작성자 김*현
  • 조회수434
 ‘그린나래와 함께하는 클린캠퍼스’ 및 ‘사랑의 물품제작’ 행사 열려 첨부 이미지


학생식당 보수, 사랑의 생활물품 제작 등 사랑·진리·봉사의 대학이념 실천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자연캠퍼스 사회봉사 동아리 그린나래가 916()부터 925()까지 그린나래와 함께하는 클린캠퍼스활동을 진행했다. 클린캠퍼스 캠페인은 학생들이 직접 학교를 순회하며 캠퍼스 내ㆍ외부를 정리 및 정돈하는 활동이다. 그린나래 팀원들과 중앙운영위원들을 포함한 총 43명의 인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운영이 중단된 학생식당의 보수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에 나섰다.


  


그린나래는 916(), 캠퍼스를 돌며 코로나19로 인해 사용이 중단됐던 학생식당의 상태를 점검했다. 그 후 917()부터 23()까지 참여 학생을 섭외하고 학생식당의 방역과 정화를 위한 물품을 구매했다. 925()에는 학생회관, 명진단, 생활관의 학생식당으로 나뉘어 시설물을 청소하고, 곰팡이를 제거하는 등 정화와 방역에 힘썼다.


 

또한 925() 자연캠퍼스에서 사랑의 생활물품 제작행사를 진행했다. 그린나래 1019명의 학생은 비누의 날을 맞아, 생활필수품인 비누를 제작하고 봉사연계기관인 엄마의 콩자반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려는 취지로 기획됐다. 그린나래가 만든 비누는 지역사회의 결식아동 및 소외계층에게 전달됐다.


그린나래 박헌 리더는 캠퍼스를 점검하며 학우들의 빈자리를 크게 느꼈다. 학우들이 돌아왔을 때 바로 청결한 학생 식당을 이용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클린 캠퍼스 행사를 준비했다더불어 그린나래가 만든 비누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비대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그린나래는 ‘2차 사랑의 생필품 제작 행사를 진행하기 위하여 재학생 대상으로 선착순 50명의 지원을 받을 계획이다. 2차 행사는 이번 행사와 동일하게 비대면으로 물품을 제작하여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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