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2020 지역사회공헌 쓰레기올림픽 대회’ 개최

  • 작성일2020.09.29
  • 수정일2020.09.29
  • 작성자 김*현
  • 조회수417
명지대학교, ‘2020 지역사회공헌 쓰레기올림픽 대회’ 개최 첨부 이미지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 ‘2020 지역사회공헌 쓰레기올림픽 대회925() 12시부터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및 남가좌동 일대에서 열렸다.

 

사랑·진리·봉사의 대학이념을 되새기고 봉사 정신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사회봉사단이 주최·주관하고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에서 후원했다. 참여 대상은 교내 재학생 및 교직원, 타 대학 학생, 지역주민 등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작년 대비 1/4 축소된 66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는 팀 등록 및 경기 규칙 사전 안내 쓰레기올림픽 진행 팀별 접수 집계 및 귀가 심사 및 정리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됐다. 체온계와 마스크를 구비하고, 참여자 전원에게 니트릴 장갑을 제공했다. 팀별로 진행 감독이 동행하여 팀 간의 거리유지에 힘썼으며, 두 차례 발열 체크를 실시했다. 또한 별도의 시상식 없이 참여자들을 귀가시키고, 수상자 팀에게는 개별 연락을 취했다.

‘2020 지역사회공헌 쓰레기올림픽에서 하루살이(김종범(경영15), 백종진(경영 16), 김태규(국통 16))1등을 차지했다. 2등은 자기 방도 못치우는 애들(안현호(정외16), 윤여웅(정외 16), 조민기(정외 16)), 3등은 지구의 허파 명지대(김석진(국통 15), 김현목(국통 15), 유병욱(국통15))에게 돌아갔다.

 

1등을 차지한 하루살이팀은 “1등은 생각도 못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쁘다. 행사에 참여하면서 학교 주변에 쓰레기가 얼마나 많은지 새삼 느꼈다. 앞으로 쓰레기 줍기와 분리수거에 힘쓸 생각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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