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홈페이지에 대한 약간의 의견입니다.

  • 작성일2020.06.30
  • 수정일2020.06.30
  • 작성자 장*찬
  • 조회수293

안녕하세요, 홈페이지가 리뉴얼되고 꽤나 많은 시간이 지났네요.

이번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홈페이지를 꽤 많이 이용하게 되었는데, 그러면서 느낀 점들을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홈페이지가 기존에 비해 확연히 깔끔해졌습니다.

디자인에 기존보다 훨씬 신경썼음을 느낄 수 있었고, 가독성 또한 훨씬 좋아졌습니다.


반응형으로 제작된 웹 특성상,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접속하는 디스플레이에 따라 화면의 크기가 변하여 전체적으로 모바일에서도 좋은 결과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


웹을 이용하면서 조금 아쉬웠던 점은


첫번째, 로그인 창을 자물쇠 표시로만 해놓아 정확히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알아보기 어렵다는 점이 있었습니다.

홈페이지에 처음 들어왔을 때, 바로 로그인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로그인을 할 위치에서 접속을 시도하게 될텐데(이클래스나, myiweb등) 이 때 접속하게 되는 부분은 홈페이지의 로그인이 아니라 이클래스, 마이아이웹 등 다른 부분에 대한 로그인이 되어 사실 여기 우리들의 이야기에 글을 적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금 헤메게 되었습니다.

Log In 을 이용해 디자인했으면 더 좋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두번째, 모바일 창에서 각 통합로그인 창이 접속하는 위치마다 다르다는 점 입니다. 어떤건 기존 로그인 창(PC용)이 사용되고 어떤건 새로 만든 로그인 창이 사용됩니다. 모바일창에서 myiweb.mju.ac.kr로 접속하려고 하면 기존 PC버전 웹 페이지가 접근되고, 메뉴 상단 로그인 버튼을 누르게되면 신규 로그인 창을 이용할 수 있어요. 이런 부분이 통일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번째, 홈페이지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창인 myiweb과 eclass창에 대한 버튼이 모바일 창에서 찾으려면 메뉴 - quick menu를 이용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명지 포커스, 명대신문, 명대방송국 홈페이지로 연결해주는 것보다 사용 비중이 높은걸 보기 쉽게 보여주는건 어떨까 싶네요.


사실, 컴퓨터공학과 재학생으로서 이런 자잘한 수정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작업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식의 개선 방식이 있다는 정도만 참고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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